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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타니 홈런에 김혜성도 담장 넘겼다…'한일전' 팽팽한 승부

주식2026. 3. 7.조회 0추천 0
오타니 홈런에 김혜성도 담장 넘겼다…'한일전' 팽팽한 승부

📰 기사 요약

<img id="img1" class="" alt="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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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. 3회말 1사 일본 오타니가 우중간 솔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. / 사진=연합뉴스
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. 3회말 1사 일본 오타니가 우중간 솔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. / 사진=연합뉴스

메이저리그(MLB) LA 다저스 동료인 한국의 김혜성(27)과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(32)가 나란히 홈런을 기록했다.

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'슈퍼스타' 오타니 쇼헤이는 한국이 3-2로 앞선 3회 말 1사 후 두 번째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올렸다. 이후 스즈키 세이야와 요시다 마사타카에게도 연이어 홈런을 맞아 순식간에 3-5로 역전을 허용했다.
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(WBC)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.     4회초 1사 1루 한국 김혜성이 2점 홈런을 친 뒤 자축하고 있다.사진=연합뉴스
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(WBC)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. 4회초 1사 1루 한국 김혜성이 2점 홈런을 친 뒤 자축하고 있다.사진=연합뉴스

한국이 무너질 위기에 김혜성이 반전 드라마를 썼다. 9번 타자 김혜성은 4회초 일본의 투수 이토 히로미의 5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. 비거리는 125m가 나왔다.

이로써 5-5로 다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. 한일 양국은 6회까지 5-5의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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